x 원라이프


In today's SNS media society, I myself have been covering my stomach, faithfulness, and faith with a vagueness that I do not know what the truth is, such as bragging, lewdness, Is it deat to control me like that, or my hypothetical mask is deathman, or it may be deathman to see the only truth in this turbulent world quite well.

요즘 SNS 미디어 사회 속에서 나는 나 스스로도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는체 허세와 허례, 가식등의 허울 좋아보이는 가면으로 실속과 내실, 믿음등을 가리고 있는 것은 아닌 지. 그런 나를 조정하는 것이 데스맨일까, 아니면 나의 허울 좋아보이는 가면이 데스맨인걸까, 혹은 이 혼탁한 세상 속에서 유일하게 진실을 꽤뚫어 보는 것이 데스맨일지도.

-DR.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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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이프’ POSTPROJECT는
시각적 즐거움과 메세지를 함께
나누는 것에 목적을 둔 아트프로젝트입니다.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같이 만들어 가며
혼자만의 소유나 감상이 아닌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THE ONELIFE POSTPROJECT IS AN ART PROJECT THAT COMMUNICATES
& SHARES LIFE’S LITTLE STORIES WITH VISUAL PLEASURE & MESSAGES.